탄핵선고일날 회사들이 휴무하는 이유 윤석열대통령 지지자들이 무력시위나 그런 위험한 시위를 할 가능성이 있어서 여러
윤석열대통령 지지자들이 무력시위나 그런 위험한 시위를 할 가능성이 있어서 여러 기업들이 휴무하는건가요?
그렇지요.
헌법재판소등 시위 인파가 몰리는 곳 주변에 있는 회사들은 윤석열 지지자들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르기에 휴무를 하는 겁니다.
박근혜 탄핵 때 생각해 보세요.
박근혜 지지자들이 경찰버스까지 훔쳐서 차벽을 들이 박다가 그 충격으로 경찰버스 위에 있던 대형 스피커가 떨어지는 바람에 사망자까지 발생했죠. 그때 총 네명 죽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은 그때보다 더 심각해요.
윤석열 지지자들이 걸핏하면 사람을 죽이네 어쩌네 하고 있지요.
탄핵 찬성측 집회는 매우 평화롭습니다.
그런데 탄핵 반대측 집회는 폭력이 일상이죠.
휴무를 하지 않을 경우 회사 건물에 들어가서 불을 지를지 옥상에 올라가서 벽돌을 던질지 지들이 떨어져 죽을지 어떻게 알겠습니까?